(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공원을 훌륭히 꾸리는데 온갖 지성을 다 바친 일군들과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30일 감사문을 보내시였다.
그이께서는 감사문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의 광장구획에 웅장화려한 공원을 꾸리기 위한 거창한 공사가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성과적으로 완공되였다고 지적하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공원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이 낳은 수령영생의 대화원이며 인민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펼쳐진 인민의 공원이라고 하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간고하고 시련에 찬 주체혁명의 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고귀한 혁명생애의 전로정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헌신으로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어버이이시였다고 강조하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공원은 단순한 원림예술의 산물이 아니라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향기그윽한 화원속에 길이 모시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백옥같은 충정과 지극한 정성이 꽃피운 천하의 절승, 사회주의선경이라고 지적하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공원 꾸리기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공사를 통하여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받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이 얼마나 뜨겁고 진실한가를 온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공원을 훌륭히 꾸리는데 바친 일군들과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고결한 충정과 지성을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선군시대 수령영생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사에 불멸의 금문자로 빛나게 아로새길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답게 금수산태양궁전을 영구보존하고 더욱 숭엄하고 완벽하게 꾸리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에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천명하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며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내여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