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에 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3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일군양성기관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독창성과 과학성, 진리성, 생활력을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로동신문사 책임주필 윤우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로선은 가장 과학적인 혁명전략이며 최후승리의 진로를 명시하여준 불멸의 대강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의 핵무력은 보다 높은 종합적성능을 갖춘 정의의 핵보검으로 강화되고있으며 핵무력건설이 항구적인 혁명전략으로 세워짐으로써 조선은 핵렬강중심의 세계정치구도에 파렬구를 내고 국제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는 강대국으로 우뚝 솟아오르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리혜정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정당성은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천백배로 강화함으로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고 조선의 실정에 맞게 나라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에서 최대의 효과를 낼수 있게 하며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내놓으시고 철저히 구현해오신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의 빛나는 계승이며 심화발전이라는데 있다고 말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훈은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결사관철하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더 큰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국제문제연구소 소장 장윤곤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국방건설전략은 절대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것이라는 조선의 립장을 전 세계에 뚜렷이 선포한 선언이며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면서도 강성부흥의 가장 빠른 길로 줄달음쳐 나아가려는 백두산대국의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한 필승의 혁명전략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고급당학교 교장 차용명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는 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 실현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회의로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