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경찰이 4월 29일 파쑈악법인 《보안법》에 걸어 철도로조 관계자 6명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파쑈경찰은 이들이 그 무슨 《리적목적》을 띤 조직을 결성하였다느니, 《종북세력》확대를 꾀한 혐의가 있다느니, 북을 고무, 찬양하는 《리적표현물》을 제작, 배포하였다느니 하면서 《보안법》위반죄로 몰아대고있다.
파쑈경찰은 서울, 인천, 대전, 부산, 경기도 등지에 있는 로조관계자들의 집을 불의에 기습하여 콤퓨터와 각종 문건, 손전화기 등을 압수하였다.
로조단체까지 억지로 공화국과 련계시키면서 반공화국대결광풍을 일으키는 남조선괴뢰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할대로 환장한 역적무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