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전과 전면전수행능력을 높인다는 미명하에 감행되는 이 군사연습은 5월 3일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한다.
괴뢰호전광들은 미제침략군과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의 폭음이 멎기도 전에 새로운 전쟁발작증으로 화약내를 련이어 풍기며 정세를 의연히 긴장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