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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 123돐기념 중앙보고대회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3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1일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 김기남, 양형섭 등과 지방 당, 경제기관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5.1절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선군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위력을 만방에 힘있게 떨치며 자본의 철쇄를 마스고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 자주적인 삶을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근로자들과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는 뜻깊은 명절이라고 밝혔다.

조선의 근로자들은 5.1절을 맞으며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싸워나가는 전세계근로자들에게 전투적인사와 굳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근로자들이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숭고한 력사적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자들을 혁명동지로, 전우로 믿고 내세워주시며 우리 근로자들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근로자들이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진 조선혁명의 년대기마다에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고 마치와 낫과 붓으로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근로자들도 많지만 선군조선의 근로자들처럼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품속에서 창조적로력투쟁으로 애국위업에 헌신하고 인간의 자주적존엄을 떨치며 보람차고 긍지로운 삶을 누리는 근로자들은 없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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