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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보건부문 근로자의 체육경기 관람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에 즈음하여 보건부문 근로자들의 체육경기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체육경기를 보시였다.

박봉주,최룡해,장성택,김경희,김기남,최태복,박도춘,김양건을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보건부문 근로자들이 경기를 보았다.

경기장은 김정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체육경기를 보게 된 근로자들의 기쁨과 감격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의 근로자들을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결사관철의 투사들로 내세워주시고 인생의 영광과 삶의 보람을 마음껏 누리게 하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손을 저어 답례하시며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을 뜻깊게 맞이한 전체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보통강팀과 대동강팀으로 나뉘여 진행된 체육경기에서는 먼저 남,녀배구경기가 있었다.

량팀 선수들이 자기 팀의 전술체계를 살리면서 련속 점수를 올릴 때마다 관람자들은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였다.

시종일관 아슬아슬한 장면들을 펼쳐보인 남자배구경기에서는 보통강팀이,녀자배구경기에서는 대동강팀이 이겼다.

이어 탁구경기가 있었다.

남,녀단식경기,남자복식경기,녀자복식경기,단위책임일군들의 단식경기형식으로 만만치 않은 승벽심속에 진행된 탁구경기는 관람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남자단식경기와 녀자단식경기,남자복식경기에서는 보통강팀이,녀자복식경기에서는 대동강팀이 이겼다.

단위책임일군들의 단식경기에서는 보통강팀이 이겼다.

탁구경기에서는 보통강팀이 대동강팀을 4:1로 누르고 승리하였다.

보통강팀과 대동강팀간의 바줄당기기경기도 진행되였다.

바줄당기기경기에서는 보통강팀이 이겼다.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고 여러가지 률동을 펼쳐보이며 체육관이 들썩하게 자기 팀 선수들을 적극 응원하는 관람자들의 열기띤 모습은 참으로 열정적이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선수들이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보여줄 때마다 박수를 보내시였다.

경기종목들에 대한 평가와 시상이 있었다.

체육경기가 끝나자 장내에는 또다시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터치는 우렁찬 《만세!》의 환호소리가 진감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선수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하시며 체육경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전체 보건부문 근로자들은 뜻깊은 5.1절에 진행된 자기들의 체육경기를 몸소 보아주시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신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의 체육방침관철의 나날에 다져온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열정과 기백으로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 뜨거운 정성을 다 바침으로써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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