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4월 5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인민의 군대-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의 혁명무력은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였다고 썼다.
또한 지난 세기말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조선인민군은 군민일치를 생명으로, 존재방식으로 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는 인민군대의 조직력과 전투력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무적의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방글라》와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 는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세기와 년대를 이어 백승만을 떨쳐온 조선인민군의 자랑스러운 로정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