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일경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일군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불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할 때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군 한다.
위대한 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을 찾아주시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그이께서 쌓으신 업적은 길이 빛나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총련의 대,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겠다.
한편 대표단은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 인민야외빙상장,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