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안악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농업을 올해 경제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한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사회주의증산경쟁요강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