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기네, 나이제리아, 방글라데슈의 방송,신문들이 4월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기네국내방송은 《불패의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총대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은 오늘 국제사회계의 주목을 끌고있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전설적령장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승리만을 이룩하신 희세의 령장이시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의 진두에는 김일성주석, 김정일각하와 꼭 같으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신다.
그이를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이 나라의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도 우와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조선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도발책동에 단호한 물리적대응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선언한데 대해 전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도 위대한 선군령장들을 모시여 백승만을 떨쳐온 조선혁명무력의 자랑찬 력사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