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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미국이 평화 바란다면 조선의 요구 접수해야 한다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4월 20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미국이 평화를 바란다면 조선의 요구를 접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미국이 진실로 평화를 바라지 않으며 오직 조선에 대한 침공만을 추구한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날것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이 떠드는 《대화》라는것은 조선의 일방적인 무장해제와 주체의 사회주의제도의 붕괴를 꾀하는 기만술책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떠한 대화도 평등성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존중의 원칙에서만 진행될수 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을 지지한다.

조선이 지난 시기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평화》에 환상을 품고 그들과 무원칙하게 타협한 나라들과는 다르다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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