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를 지지하여 4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이 4월 24일 보도를 통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자멸을 원치 않거든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우고 공화국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와 도발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내외의 비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남조선에서 련합상륙훈련(《쌍룡》훈련)이요,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이요, 비상활주로리착륙훈련이요 뭐요 하는것을 련이어 벌려놓고 그것을 공개까지 하면서 북침전쟁열을 올렸다고 규탄하였다.
날강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기만적인 《대화》제의놀음이 공화국에 통하지 않게 되자 그에 대한 분풀이로 전쟁연습을 언론에까지 공개하면서 압을 가해보려고 가소롭게 놀아댔다고 단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더이상 경거망동하지 말것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이 있고 미제와의 대결전을 총결산하고야말 무적필승의 백두산최정예강군이 있는 한 승리는 오직 조선인민에게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