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2중로력영웅인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고문이였던 고 박희덕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안치되였다.
박희덕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총련결성초기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재일조선인운동과 총련의 강화발전, 부강조국건설에 헌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그에게 영생의 삶을 안겨주시였다.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3일 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양건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대,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진국, 해외동포관계기관 일군들이 의식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총련일군들, 재일동포들, 고인의 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대가 애도사를 하였다.
추도곡이 울리는 가운데 고인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당과 국가 책임일군들과 고인의 유가족들이 흙을 덮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신 화환이 묘에 진정되였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해외동포관계기관들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