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인민군렬사묘 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기념비적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전투를 힘차게 벌리고있다.
수도건설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반미전면대결전을 빛나는 승리로 결속할 기세드높이 인민군렬사묘건설에서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총리는 건설자들의 단숨에의 기상과 불굴의 정신력에 의하여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 기념관과 렬사묘 건설장을 돌아보면서 공사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현지에서 관계부문 일군협의회가 진행되였다.
총리는 협의회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인민군렬사묘건설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공사에 필요한 세멘트와 강재 등 자재와 설비들을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