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괴뢰륙군 2작전사령부가 이에 대해 밝혔다.
그 누구의 《침투》를 가상한 이번 군사연습에 2작전사령부소속 201특공려단이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지난 시기 1~2주일동안 하던 훈련기간을 4주일로 늘이고 산악지역 기동훈련과 수색, 정찰, 사격연습 등에 열을 올리고있다.
다음해부터는 2작전사령부소속 모든 부대에 이러한 특수훈련을 확대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