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을 모시고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 청년들이 1일 5.1절경축시위를 벌렸다.
공청원들을 비롯한 시위자들은 《김정은!》, 《김정은!》이라고 소리높이 웨치면서 넵스끼대통로를 따라 행진하였다.
2일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이 소식을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젊으신 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현시기 로씨야에서 명인으로 칭송받고계시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특히 미제국주의와 맞서 싸우시는 그이의 꺾이지 않는 의지가 진보세력들에 있어서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아뻬엔은 이날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진행된 5.1절경축시위의 주인공으로 되시였다》라는 제목밑에 같은 소식을 사진과 함께 전하였다.
1일 우크라이나의 드네쁘로뻬뜨롭스크 인터네트홈페지에도 시에서 진행된 5.1절경축시위장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들이 모셔진 소식이 올라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