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의 《인권》타령을 규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4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2012년 인권보고서》라는데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또다시 악랄하게 헐뜯는 추태를 부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인권보고서》라는것을 통하여 자주적인 나라들을 비방중상하고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책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절대로 통할수 없다.
사회주의조선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나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인권이 충분히 보장되고있으며 그 어떤 《인권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권재판관처럼 행세하는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의 왕초이며 조선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재난을 들씌우고있는 장본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추었으며 앞으로도 이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미국은 조선인민이 스스로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절대로 허물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