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로므니아에서는 련대성집회가, 파키스탄에서는 시위가 4월 18일과 24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와 시위에는 로므니아사회주의당,주체사상연구로므니아전국위원회, 파키스탄 로조련맹, 철도로조련맹, 반제연단, 레이버당 신드주위원회 등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와 시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의 파괴자이다.
미국이 그 무슨 《대화》를 운운하고있지만 이것은 어떻게 하나 세계여론을 오도하며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모든 침략전쟁책동을 중지하고 제재조치를 철회하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유일한 길이다.
파키스탄로조련맹 위원장 등 인사들은 미제의 침략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전쟁발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된데 대하여 까밝혔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국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