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빠뜨리오뜨》 제15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정당성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진보적인류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을 호소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웨쩨란》 제16호는 위대한 선군령장들을 높이 모시여 조선의 혁명무력이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백승의 력사만을 창조한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리오 빠노라마》 4월 17일부는 《동방의 뢰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든데 대처하여 조선이 단행한 제3차 지하핵시험의 정당성을 전하였다.
광범한 국제사회가 조선의 핵시험을 불의를 징벌하는 정의의 뢰성으로 평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조선의 뢰성은 앞으로도 계속 울릴것이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미국이 비참한 참패를 당한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고 미국은 이것을 절대로 잊지 말며 조선이 1950년대의 청소한 나라가 아니라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