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5월 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공화국의 핵무력은 그 어떤 흥정의 대상으로도 될수 없다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의 담보이고 통일조선의 국보이며 평화보장의 강력한 수단인 공화국의 핵무력은 그 어떤 흥정의 대상으로도 될수 없다고 밝혔다.

론설은 핵무기가 세상에 출현한 이후 근 70년간 세계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도 많이 있었지만 핵무기보유국들만은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침략자와 침략의 본거지들이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핵무기로 정밀타격할수 있는 능력만 든든히 갖추면 그 어떤 침략자도 함부로 덤벼들지 못하게 되며 핵타격능력이 크고 강할수록 침략을 억제하는 힘은 그만큼 더 커지게 된다.

강위력한 핵무력우에 평화도 있고 부강번영도 있으며 겨레의 행복한 삶도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열점지대인 조선반도에서 오늘까지 평화가 유지되여온것은 우리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침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억제력을 강화해온 덕분이다.

공화국이 선군의 기치높이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에서 이미 핵전쟁의 불구름은 치솟은지도 오랬을것이다.

지금 미국과 괴뢰패당은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우리의 핵억제력을 제일 무서워하면서 어떻게 하나 그것을 제거해보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현실은 우리의 핵억제력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을 완전히 제압하고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평화적환경과 안정된 조건을 보장하는 최고의 방위수단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