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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현행헌법을 뜯어고치려는 일본의 본심은 해외침략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 아베는 자민당이 작성한 헌법개정초안에 제9조의 개정에 의한 국방군보유가 명기된것과 관련하여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집단안전보장의 관점에서 국방군이 책임을 다할수 있도록 명시적으로 정하였다.》느니,국방군보유가 《유엔군에로의 참가를 가능케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해댔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이 저들의 전쟁참가를 불허하고있는 제도적장치를 뜯어고치고 군국주의해외침략의 길로 공개적으로 활개치며 나가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진정으로 세계의 평화를 원한다면 국제사회의 의지와 아시아인민들의 민심이 반영된 현행헌법을 뜯어고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제2차세계대전이전시기처럼 전쟁무력을 창설하여 군국주의해외침략전쟁의 길로 나가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본심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자위대》는 오늘에 와서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갖춘 세계적인 무력으로 변화되였으며 작전범위도 이미 개별적자위의 한도를 벗어나 멀리 인디아양과 태평양의 넓은 지역까지 포괄하게 되였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소란스럽게 떠들어대며 마치 헌법개정이 시급히 실현되여야 하는것처럼 부산스럽게 움직이는것은 결국 해외침략야망실현의 날을 하루라도 빨리 당겨보겠다는 위험한 술책이다.

일본이라는 섬나라가 몰아오는 재난의 구름은 이미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그것이 인류에게 들씌워지는것은 시간문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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