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의 평화에 관한 세계연단이 4월 20일 프랑스에서 진행되였다.
연단에는 프랑스, 도이췰란드 등 여러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연단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로베르 샤르뱅은 조선반도핵문제의 발생경위와 본질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타고앉아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때문에 위협당하고있다.
미국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평화가 아니라 긴장을 조장시키고있다.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항시적인 위협이 빚어낸 결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보유한 핵억제력과 과학기술적힘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담보하고있다.
토론자들은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면서 국제법과 유엔헌장을 유린하고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을 일삼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세계의 평화옹호세력들이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운동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