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신문 《그란마》 4월 27일부가 《조선반도의 붙는 불에 키질》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미국이 력사적으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조선정전협정을 위반하여온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더욱 악화되고있는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세력권을 확대하려는 미국의 책동때문이다.
지난 3월 1일부터 미국은 남조선과 함께 방대한 침략군대와 핵타격수단들을 동원하여 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하여금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취하지 않을수 없게 하였다.
미국은 첨단전쟁수단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면서 붙는 불에 키질하고있다.
조선반도정세악화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세력권을 확대하려는 미국의 기도에 꼭 맞는것이다.
유럽동맹 고위인물까지도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침략행위는 조선을 타고앉아 중국과 로씨야를 압박하려는 전략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우리는 제국주의의 야망이 세계를 새로운 핵위기에로 몰아가고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명심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