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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전쟁쁠럭창설 노린 미국의 군사적망동 규탄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은 아시아미싸일방위체계를 창설하고 여기에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을 끌어들이고있으며 미국-일본,미국-남조선사이의 쌍무적군사협력관계를 더욱 밀접히 해나가고있다.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사이의 군사동맹창설도 적극 부추기고있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이와 관련하여 공화국의 있을수 있는 《군사적도발》로부터 미군과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하고있지만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미국은 벌써 오래전부터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을 망라하는 3각군사동맹 다시말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적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아시아판나토창설구상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여왔다.

그러나 일본과 남조선괴뢰들과의 동맹축형성은 주변대국들의 강한 경계심과 반발, 력사적원인으로 하여 뜻대로 추진시킬수 없었다.

미국은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의 문어구에 바싹 접근한 지금이야말로 《북조선위협》을 코에 걸고 전쟁쁠럭을 창설할 최적기라고 판단하고있다.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저들의 사활적리해관계가 달려있는 최중요지역으로 삼고있는 이상 이 지역정세가 앞으로도 계속 긴장, 악화되리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론평은 세계지배를 위한 전략적중심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돌린 미국이 공화국을 1차적인 공격목표로 삼고있는 조건에서 우리에게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문제가 더욱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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