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닐 비르 싱 칸사카르가 4월 30일 미제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제의 책동은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제는 1950년 6월 25일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은 전쟁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하고 1953년 7월 27일 전승의 날을 맞이하였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60년이 되여오지만 미제국주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거듭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평화협정체결을 거부하고있다.
미국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진보와 번영을 방해하고있다.
미제국주의는 조선의 통일을 가로막고있다.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해 미제국주의는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와 침략군대를 주둔시키고있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가 하루빨리 해소되기를 바라고있으며 미국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대조선침략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고있다.
또한 조선인민과 굳게 단결하여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