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월말부터 5월 4일까지 남조선괴뢰들은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그 무슨 《자유주간행사》라는것을 벌려놓고 《인권》이니 뭐니 하며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헐뜯었다.여기에 나타난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북인권법》을 《올해에는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며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괴뢰정보원은 뚱딴지같은 《탈북자간첩사건》이라는것을 꾸며내고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며 공화국에 대한 적대적분위기를 고취하려고 발악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연출한 《자유주간행사》니, 《탈북자간첩사건》이니 하는것들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에 먹칠을 하고 북남관계를 극단적인 파국상태에 계속 비끄러매놓기 위한 또 하나의 모략광대극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천만군민의 깨끗한 충정의 마음과 순결한 도덕의리에 떠받들려 나날이 승승장구하는 일심단결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괴뢰들따위가 아무리 발광해도 그 밝은 빛을 절대로 흐려놓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괴뢰패당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한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한사코 공화국과 대결할 심산밑에 《간첩》이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다시금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괴뢰들은 서툰 모략극이 저들에게 그 어떤 리득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