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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신문 조선은 자주권,평등권 보장될때만 회담에 참가할것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로씨야신문 《뜨리부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전 조선주재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특파기자 미하일 모로조브의 론평을 실었다.

필자는 어용보도기관들이 조선반도정세를 외곡보도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은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기전에 조선반도비핵화를 여러번 제기하였지만 미국에 의해 이 제안이 실현되지 못하고 현 상태가 지속되고있는것이다.

조선은 핵문제관련회담과 국제원자력기구와의 사업과정을 통하여 누구도 믿어서는 안되며 오직 자기 힘에 의거해야 한다는것을 확신하였으며 또 그렇게 하고있다.

필자는 서방언론들의 그릇된 여론을 배격하면서 조선인민은 아직까지 세계의 그 어느 한 나라도 침략한적이 없다,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살면서 그 누구도 방해하지 않고있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에는 오직 자기에게 고분고분하는것이 필요하다. 만일 어느 나라가 자주적인 정치를 실시하고 자주권을 수호하며 미국과 동등한 립장에서 대화를 하려 한다면 불량배로 락인되거나 침략을 당하게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자기식의 경험이 있다.

조선은 핵과 관련한 회담을 오랜 기간 진행하여왔다.

그러나 미국은 비렬하게 조선을 속이고 회담을 중지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역시 만만한 회담상대가 아니라는것을 인정해야 할것이다.

조선은 자주권이 존중되고 평등권이 보장되는 조건에서만 회담에 참가할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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