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기관지 《뛰외깐산 싸노마트》가 1일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단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협은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
서방은 미국이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것처럼 보도하고있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미국은 언제나 침략자였으며 결코 세계평화를 보장하는 나라로는 될수 없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근원은 명백히 미국의 남조선강점에 있으며 지금도 계속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과 핵전쟁연습에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선반도주변지역에서 벌어지는 대규모적인 군사연습들에 강경하게 대응하는것은 응당하다.
조선을 핵무기보유국으로 만든것은 미국이며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된 책임도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6자회담의 파괴자도 미국과 일본, 남조선이며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에 대한 천만부당한 《제재결의》를 조작하고 최근 남조선에서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것도 미국이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위협을 당장 중지하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서며 모든 제재조치들을 철회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