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쁘라우다》 제46호가 론평 《수치스럽게 이어지는 미국의 대조선실책들》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규모군사연습과 조선반도주변에 대한 방대한 무력의 재배치를 두고 관측자들은 총공격을 위한 준비라고 주장하고있다.
핵무기로 장비된 미국의 스텔스전략폭격기들이 조선가까이에서 공격연습을 진행하였다.
조선은 이를 공격가능성으로 간주하고 모든 무력과 수단을 전투준비에 진입시켰으며 섬멸적인 대응조치들을 강구하였다.
이러한 상태에서 미국을 불안하게 하는것은 무엇보다도 조선의 핵미싸일잠재력이다.
론평은 돈에 매수된 서방언론들이 조선의 핵능력을 오도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나라들이 핵무기를 보유하거나 그 제조에 가깝게 접근하고있지만 미국이 조선에만 압력을 가하고있는것은 참으로 부당하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지정학적요인으로 하여 대조선압살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으며 그에 대처하여 공화국이 단호한 대응조치들을 취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미국으로서는 거듭되는 대조선실책에서 문제해결의 방도를 찾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