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7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일본이 평화헌법개정을 통해 과거 침략사를 부정하고 군사대국화에로 나아가는 법적장치를 마련하려고 획책하고있다고 지탄하였다.
과거죄악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할대신 또다시 군국주의와 군사대국화를 통해 조선반도재침야망을 실현하려는 일본당국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현 《정권》은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이야말로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를 단호히 거부해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