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문헌집 《김일성선집》발행 6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9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으며 그것을 집대성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그이의 로작들을 종합적으로 수록한 문헌집 《김일성선집》은 주체42(1953)년 5월 10일 출판되였다.
보고회에는 김영남, 김기남 등과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출판보도부문, 당일군양성기관 일군들, 기자, 편집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주체사상총서인 《김일성선집》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원전이며 불세출의 위인의 혁명생애와 사상리론업적이 집대성된 민족의 국보, 인류최대의 사상정신적재보라고 밝혔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히시고 특출한 정치실력과 끝없는 헌신으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인간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일성선집》이 출판된것은 김일성민족의 100년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으며 조국과 인민, 주체시대와 인류가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선집》이 발행된 지난 기간 조선인민이 주체혁명위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데 대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로작들이 민족의 국보로 편찬발행되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으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