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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총리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현지료해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전력생산과 기업소의 현대화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을 고무해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관철에서 전력증산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면서 총리는 온 나라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전력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경제건설에서 기업소가 차지하고있는 위치에 맞게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며 련관부문들에서 원료, 자재를 충분히 보장해주도록 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총리는 전력증산에 필요한 석탄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일군들의 협의회를 가지였다.

협의회에서는 석탄공업부문에서 월별, 분기별 생산계획을 수행하여 전력증산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하며 탄부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높이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문덕군 룡림협동농장의 영농실태를 료해하였다.

총리는 쌀은 곧 사회주의라는 신념을 간직하고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모내기준비를 실속있게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의 투쟁열의를 고무해주고 한해농사를 좌우하는 벼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진행하여 정보당 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선진영농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농사를 과학적으로 하며 질좋은유기질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여 지력을 높일데 대하여서와 분조관리제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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