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련일 평양에 있는 중앙계급교양관을 찾고있다.
참관자수는 5월에 들어와 닷새동안에만도 근 1만명에 달하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은 세기를 두고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 오늘도 무모한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미, 일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준렬히 단죄하는 력사의 고발장으로 되고있다.
이곳의 반미교양편전시장에는 백수십년전부터 조선에 침략의 마수를 뻗치고 감행되여온 미제의 살인, 략탈만행자료들, 남조선에서 미친듯이 벌리고있는 새 전쟁도발책동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