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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신문 조선반도정세 긴장시키고있는 미국 단죄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인터네트신문 《아고라 복스》가 4월 20일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 미국의 침략책동을 단죄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반도정세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책임은 조선이 아니라 미국에 있다.

미국은 해마다 저들의 하수인인 남조선과 함께 조선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벌려왔다.

올해 3월에 시작된 합동군사연습에 미국은 핵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조선을 위협하였다.

력사적교훈은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려면 미국과 절대로 타협해서는 안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신문은 1945년이후 두 나라의 력사를 돌이켜보느라면 세계는 누가 진짜 침략자인가를 명백히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침략행적을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패권을 위해 조선을 침략하려 하고있다.

미국의 속심을 꿰뚫고있는 조선인민은 자주권수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조선은 미국에 굴하지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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