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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세포강화는 선결조건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강화하자》를 발표하신 22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80(1991)년 5월 10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당원들의 당생활조직과 지도, 군중과의 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모든 당세포들이 조선로동당을 받드는 기층보루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기 위한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론설은 로작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온 기념비적문헌이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를 더욱 강화해나가는데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작이 그 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되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철통같이 다지기 위한 선결조건이고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를 확고히 보장하여 당을 인민대중의 마음속에 뿌리내린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라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켜 대고조전투장들마다에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근본열쇠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전당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치고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당의 본성이며 전통적인 혁명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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