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횡포한 침략적도전도 정의의 핵억제력에 기초한 전면대결전으로 격파분쇄하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며 통일조국의 륭성번영과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영원히 담보하려는 공화국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의 전면대결전은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려드는 미제의 침략책동에 정의의 조국통일성전으로 맞받아나가는 반미대결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와 현실은 미제의 침략전쟁에 강력한 핵억제력을 동반한 정의의 조국통일성전으로 맞받아나가는 반미대결전만이 미국의 횡포한 침략책동을 깨끗이 끝장내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킬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선택이라는것을 웅변으로 립증해주고있다.
오늘의 전면대결전은 민족안에 기생하는 추악한 사대매국노들과 대결광신자들, 온갖 인간쓰레기들을 벌초해버리는 무자비한 징벌전이다.
남조선의 추악한 민족반역자들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겨레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려드는 미국의 침략정책은 지속될것이며 우리 겨레는 언제 가도 외세가 강요하는 핵전쟁의 위험속에서 벗어날수 없다.
오늘의 전면대결전이 사대매국노들, 극악한 대결광신자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비롯한 온갖 민족반역자들을 가차없이 벌초해버리는 무자비한 징벌전으로 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세계는 우리 겨레가 총궐기해나선 성스러운 조국통일대전을 통하여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 적대세력들은 절대로 용납치 않고 그가 누구이든 단호히 징벌하고야마는 조선민족의 정의의 힘을 목격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