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이 7일 서울에서 미국과의 동맹강화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의 《호상방위조약》이 체결된 때로부터 60년이 되여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오늘도 남조선미국당국이 합동군사연습으로 북을 자극하고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전체 이남민중은 미국과의 동맹이 아니라 미군철수와 자주를 바라고있다고 말하였다.
미국과의 동맹을 운운하며 조선반도에 위기를 몰아오고 2008년 소고기수입협상때와 같은 굴욕을 되풀이하려는 그 어떤 행위도 반대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민중의 지향에 역행할 경우 거대한 국민적저항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