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제13차 5.21건축축전이 6일부터 10일까지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건축건설, 건재, 설계연구부문, 과학연구, 교육기관 일군들과 건축가, 기술자, 교원, 연구사, 창작가들이 축전에 참가하였다.
축전에는 각지에서 진행된 건축축전에서 당선된 200여건의 건축설계현상모집작품, 200여건의 과학론문, 20여건의 프로그람과 다매체편집물들이 출품되였다.
축전은 건축설계현상모집과 과학론문발표회, 프로그람 및 다매체경연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축전기간 참가자들은 건축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라의 건축과 건설과학기술을 첨단수준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도시설계와 유원지, 공원, 아동병원, 분수공원, 야외극장설계를 비롯하여 나라의 건축발전면모를 반영한 작품들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리상》, 《산천》 등의 현상모집작품들은 건축형태의 다양화,구조형식의 현대화를 보장할수 있게 하고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았다.
보통교육부문 학교의 총배치계획에 대한 연구, 고속철길아치교량설계와 지진동적응답스펙트르해석에 대한 연구 등의 론문들과 건축물의 구조설계와 시공을 비롯한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람, 살림집건축설계와 시공내용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다매체편집물들도 크게 평가되였다.
페막식이 10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