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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 정책국 대답 보도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남조선괴뢰당국이 개성공업지구사태의 책임을 공화국에 떠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5일과 6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개성공업지구의 운명은 남조선당국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조선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개성공업지구의 운명이 진정으로 걱정되고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은 전시상황에서 지속되고있는것이 두렵다면 모든 적대행위와 군사적도발을 중지하는 조치부터 취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10일경에는 새로운 해상합동훈련을 구실로 핵탄을 적재한 《니미쯔》호항공모함타격집단이 부산항에 들이닥치게 되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전쟁연습도 준비단계에 진입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이 개성공업지구를 완전페쇄의 위기에 몰아넣은 주범들이 겉으로는 《정상운영》설을 내돌리며 실제 취하고있는 대결과 전쟁소동의 단면이라고 언급하였다.

이 나라의 신화망, 인민망, 환구망, 보도망, 청년망 등 인터네트홈페지들, 《로씨야의 소리》방송, 웬남신문들인 《년전》, 《하노이 머이》,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말레이시아신문 《스타》, 인디아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에짚트신문 《에짚션 가제트》도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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