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방공업의 발전을 적극 다그치는것은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대규모의 중앙공업과 중소규모의 지방공업을 병행하여 발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경공업건설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지방공업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지방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3월 전국경공업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지방공업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오늘의 대진군에서도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론설은 중앙공업과 지방공업을 옳게 배합하여 발전시키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라고 지적하였다.
지방공업의 발전은 나라의 온갖 생산적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인민소비품의 생산량을 늘일수 있게 하며 인민소비품의 품종을 확대하고 그 질을 높일수 있게 한다고 론설은 밝혔다.
또한 경공업발전을 위한 국가의 추가적지출을 줄이고 인민경제의 선행부문,기초공업부문에 더 많은 투자를 할수 있게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방산업공장들마다에서 다양하고 특색있으면서도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이 폭포처럼 쏟아져나올 때 인민들의 생활은 더욱 윤택해지고 근로자들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위한 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