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새누리당》은 그 무슨 《범죄단체의 해산 등에 관한 법률》제정안이라는것을 조작해냈다.그 대상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면서 민족의 화합과 통일,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이다.
이 《법안》이 괴뢰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괴뢰들은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통일운동단체들을 강제해산시킬수 있는 법적무기를 쥐게 된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새누리당》의 망동은 현 괴뢰집권세력의 극악한 대결야망과 그 어디에도 견줄수 없는 파쑈적본색을 낱낱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의 주장과 활동들은 겨레의 절절한 통일념원이 반영된것으로서 지극히 의롭고 정당하며 범죄시할 그 어떤 리유나 근거도 없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괴뢰집권세력은 통일운동단체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 지꿎게 박해탄압하다 못해 이제는 전례없는 파쑈악법까지 꾸며내여 강제해산시키려고 발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에서 진짜로 문제시되고 없애버려야 할 범죄집단은 다름아닌 《새누리당》과 같은 반통일대결당과 극우보수단체들이라고 주장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은 자주, 평화, 통일에 대한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고 반공화국대결과 통일운동말살책동에 광분하면 할수록 스스로 파멸의 무덤을 깊숙이 파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