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현 전시상태를 실전에로 끌어가려고 계획적인 군사적도발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한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보도를 여러 나라에서 7일과 8일에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선서해에서 진행되는 미국-남조선반잠훈련을 규탄하며 자기 나라의 자주권이 침해당한다면 보복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보도의 상세한 내용을 전하였다.
중국의 《료녕일보》, 《길림일보》, 《흑룡강일보》,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네팔의 써거르마타TV방송, 신문 《조너디싸》,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사상》, 이딸리아의 인터네트통신들, 아르헨띠나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 미국과 괴뢰들의 반잠훈련 규탄》, 《조선 미국남조선의 도발에 즉시 반격할것이라고 주장》 등의 제목을 달고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