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개막식이 13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강석주 내각부총리, 리룡남 무역상, 무역부문 일군들, 여러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박웅식 조선국제전람사 사장의 개막연설에 이어 오룡철 무역성 부상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전람회가 열린것은 침략과 략탈,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려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의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전람회참가자들이 폭넓은 접촉과 적극적인 무역거래활동을 통하여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세계 여러 나라, 지역들과 경제무역분야에서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과 도이췰란드, 말레이시아, 몽골,스위스, 싱가포르, 오스트랄리아, 이딸리아, 인도네시아, 중국, 뽈스까, 중국 대북의 회사들에서 출품한 전시품들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16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