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비료생산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받들고 주체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고무해주며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총리는 농업전선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타격방향이며 비료는 곧 쌀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비료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농촌들에 보내줌으로써 올해 알곡생산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비료생산을 늘이기 위하여서는 탄광들에서 석탄을 원만히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비료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석탄을 제때에 수송하기 위한 문제를 비롯하여 제기되고있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