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4월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이 해마다 커다란 환희와 격정속에 맞고보내는 뜻깊은 나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1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0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1돐과 함께 올해의 4월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돐을 맞이한것으로 하여 더더욱 경사로운 달이였다.
영원불멸할 업적과 숭고한 덕망으로 인류사에 거룩한 자욱을 아로새기신 백두산3대장군께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 선군조선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만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에꽈도르 델레그시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다.
몽골주체연구쎈터는 지도리사회 회의를 열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쎈터 명예위원장으로 모실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김정은동지께 로씨야의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에서는 창립 15돐기념메달을,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중국 단동량유실업집단대외무역유한공사 리사장, 마쟈르라지오애호가협회 위원장은 선물을 드리였다.
지난 1월 타이에서 경축준비위원회가 결성된것을 비롯하여 근 70개 나라와 지역에서 준비위원회들이 련이어 조직되였다.
에스빠냐의 따라고나에서 태양절경축 조선과의 친선협회 준비위원회가,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태양절경축 국제준비위원회가 결성됨으로써 4월의 명절경축분위기는 날을 따라 고조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파키스탄로동련맹 총서기,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그리고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등 정계, 사회계 인사들, 단체들은 담화, 성명들에서 20세기는 명실공히 김일성주석의 세기였다고 하면서 력사에 전무후무한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또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거연히 솟아오를수 있었다, 김정일각하께서 쌓으신 거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담화, 성명들은 김정은원수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의 표시이며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지난 1년간 특출한 령도력을 보여주신 그이를 격찬하였다.
4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많은 나라의 정부, 정당, 단체, 기관들과 각계 인사들,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오거나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각계 인사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절세위인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한편 중국, 로씨야, 인도네시아, 웬남, 쿠웨이트, 기네, 나이제리아, 메히꼬, 뻬루에서 김일성화, 김정일화전시회, 우리 나라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인디아, 핀란드에서 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5대륙 방방곡곡에서 500여회에 걸쳐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마련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시 제11중학교에서는 새로 개건된 김정일명칭 로조친선어린이련합교실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는 행사가,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경모의 정 흘러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였다.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가 조직되여 4월의 명절을 더욱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인민, 사회주의와 반제자주를 위한 숭고한 위업에 바치신 인류의 태양이시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대원수의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확고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여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물리치며 자주의 강국으로 위용떨쳐온 위대한 나라이라고 찬양하였다.
절세의 애국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당과 국가, 군대를 현명하게 이끄시여 무진막강한 조선의 힘을 세계앞에 힘있게 과시하시였다, 현 시대의 가장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은 백전백승할것이다고 그는 확언하였다.
각국의 출판보도선전활동도 활기를 띠였다.
중국, 로씨야,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슈, 나이제리아,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영국, 메히꼬, 뻬루, 베네수엘라의 정당, 단체, 기관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를 비롯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네팔신문 《조너디싸》, 몽골신문 《조늬 메데》와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불후의 저서들을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에서는 로씨야 각계 인사들이 창작한 시작품들을 편집한 도서 《위대한 일심단결》을 출판하였다.
라오스신문 《행안》, 웬남잡지 《반 화 좌잉 년》,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한베르 져널》,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등 각국의 신문, 잡지, 뷸레찐, 인터네트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여러 나라의 라지오 및 TV방송들도 우리 나라 노래를 내보내고 영화들을 방영하면서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태양처럼 찬연히 빛나고있다,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인류의 앞길을 밝히는 태양의 빛에 비긴다면 그이의 덕망과 의리는 만물을 소생시키는 태양의 열에 비길수 있다고 전하였다.
또한 희세의 선군태양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조선에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펼쳐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를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
세계 8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4월의 명절을 성대히 경축한 사실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을 주체의 태양,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열화같은 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선군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태양의 나라로 무궁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