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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조류독감예방과 치료에도 효과적인 금당-2주사약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세계적으로 H7N9형신형조류독감발생률이 높아져 사람들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으며 그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이 강화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기자는 보건성 국가위생검열원 원장 박명수, 조선부강제약회사 사장 전승훈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신형조류독감의 위험성과 예방대책에 대하여 알고싶다.

박명수: 감염원천과 경로가 명확치 않은 새로운 H7N9형조류독감비루스는 처음에는 독성이 약하여 위험성이 낮은것으로 알려져왔는데 유전자 등을 분석한 결과 이 비루스가 발병시 환자를 중태에 빠뜨릴수 있는 매우 강한 독성을 가지고있다는것이 밝혀졌다고 한다.

지난 시기 이 비루스에 사람이 감염된 실례는 거의나 없었지만 현재 감염자와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는 사실은 신형조류독감이 사람들사이에 전염될수 있는것으로 하여 세계적인 전염병으로 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에 대처하여 세계보건기구는 나라와 지역들마다 보건의학적요구에 맞게 전사회적인 대책을 보다 강력히 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예방대책으로서는 철저한 방역대책과 함께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신형조류독감을 비롯하여 현재까지 발생한 전염병들에 걸린 환자들을 보면 다 면역기능이 약한 사람들이다.

따라서 병균이 침습해도 견딜수 있게 몸을 튼튼히 단련하는것과 함께 면역을 높이는데 필요한 약들을 리용하는것이 중요하다.

기자: 지금 조선부강제약회사에서 생산하고있는 금당-2주사약이 아주 강한 면역부활제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있으며 신형독감방역사업에서 효능이 높은것으로 알고있는데 그에 대한 설명을 듣고싶다.

전승훈: 위험한 전염성독감비루스가 만연될 때마다 세계보건집단들은 우선 그 비루스를 검출해내고 거기에 실험실적으로 여러가지 약들을 작용시켜보는 방법으로 그에 맞는 항비루스약재를 찾아낸 다음 대량생산 및 공급하여왔는데 그 기간에 전염병이 퍼져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군 하였다.

최근시기 전염성독감비루스들이 자주 변이되군 하는 사실은 비루스형태별에 따라 방어약재를 만들어내는 한가지 방법에만 의거하여서는 전염병과의 투쟁에서 성과를 거둘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세계보건기구는 2003년에 벌써 세계적으로 전염성악성감기들이 만연되여 인류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게 될것이라는것을 예고하면서 여러가지 독감비루스들을 다 예방치료할수 있는 그런 약재를 개발해야 한다고 호소한바 있다.

우리 회사의 학자들은 장기간의 연구와 림상실험을 거쳐 오래전에 인삼당체-희토류착화합물을 주성분으로 하고 미량의 금과 백금이 들어있는 금당-2주사약을 내놓았다.

이 약은 인체의 기본중추인 시구하부를 자극하여 자률신경체계와 면역체계전반을 순식간에 최적화하면서 광폭항비루스 및 항균물질인 인터페론을 발생시키는 인체의 능력을 16배이상으로 높여주게 한다.

이러한 작용기전으로 하여 주사약은 세상에 나온 첫날부터 신기한 효력으로 대인기를 끌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에서 금당-2를 면역부활제로뿐아니라 항생제에 비해 수십배나 효력이 높은 치료제로 널리 리용하고있다.

실례로 신형독감 H1N1에 걸렸을 때 주사약을 제정된 량만큼 5분간격으로 3번 주사하면 그 즉시 감기가 떨어진다.

현재 다른 나라의 신형조류독감발생지역들에서 금당-2를 맞은 사람들은 병에 걸리지 않았으며 감염된 사람들도 주사를 맞고 병세가 호전된다는 통보가 들어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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