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인민군용사들의 위훈이 오늘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더욱 영예롭게 빛나고있다.
조선인민은 도,시,군들에 인민군렬사묘들을 세우고 그들의 위훈을 길이 전하며 투쟁정신을 따라배우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도, 시, 군들에서는 인민군렬사묘구역을 잘 꾸리면서 문주와 렬사탑, 화환진정대 등을 새로 세우고있다.
교양마당을 정리하고 렬사묘주변에 많은 나무와 꽃관목들을 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