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군 8군단이 조선동해안일대에서 그 무슨 대침투종합훈련을 벌린다고 밝혔다.
16일까지 계속되는 군사연습에 괴뢰 해군과 해양경찰,지방자치단체 등도 동원된다고 한다.
호전광들은 이번 군사연습기간 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한다고 하면서 합동작전수행능력을 점검하고 통합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각종 훈련들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이 미제의 핵항공모함전단까지 끌어들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은것과 때를 같이하여 감행하는 군사연습소동은 기어이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로서 내외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