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을 만나시였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전승 60돐 경축공연준비를 하고있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을 만나시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작품들마다에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모란봉악단과 은하수관현악단이 합동공연을 진행하는것만큼 지금부터 공연준비를 착실히 잘하여 인민의 사랑을 받는 예술단체들로서의 명성을 다시한번 만방에 떨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방송망, 광명망, 동북망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각계층 근로자들과 함께 5.1절기념 은하수음악회를 관람하신데 대하여서도 전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잔디연구소를 돌아보신 소식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으며 조선인민군 례식과 경축연회에 참석하신 소식,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남자축구결승경기를 관람하시고 최근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들을 만나신 소식, 양각도축구경기장과 개업을 앞둔 해당화관,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잔디연구소, 인민군대에서 건설하고있는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신 소식, 전승 60돐 경축공연준비를 하고있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을 만나신 소식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