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5월 15일기사 목록
국제사회계 조선의 병진로선 지지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을 지지하고있다.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은 성명에서 조선인민의 핵무기보유는 정당방위를 위한 합법적권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흑연감속로를 재가동시키기로 한것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 따른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협이 가증되는것은 의심할바없이 미국의 침략기도에 의한것이다.

조선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에 미국의 핵전략폭격기들이 참가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은 성명에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은 자위적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면서 경제건설에 더 큰 힘을 넣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혁명로선이라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 위원장은 미국이 오만하게 핵무기를 휘두르면서 위협하고있지만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단결된 조선인민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정당들이 반제반미최전선에 서있는 조선로동당을 계속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핵에는 핵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이 조선의 립장이다,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에서 국제적의무를 다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혁명적립장은 전세계 사회주의운동의 전적인 지지를 받을것이다고 말하였다.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공동성명에서 반제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력량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새로운 병진로선을 깊이 연구학습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신문 《자브뜨라》 책임주필은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을 몰아오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 조선은 세계에서 《유일초대국》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유일한 나라이라고 찬양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씨뿌따르 인도네시아》는 그 누구도 조선의 자주적신념과 의지를 꺾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